“Legal Support for Business”
법무법인 기현
법무법인 기현은 M&A 진행 과정에서 매수인의 계약 해제가 적법한지 여부가 다투어진 대법원 상고심 사건에서 매수인 스카이레이크를 대리하여 승소하였습니다. 해당 사건은 M&A 계약에서 널리 사용되는 중대한 부정적 영향(Material Adverse Effect) 조항의 해석에 관한 국내의 선도적 사례로서 향후 M&A 실무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.
이에 관한 세부 사항은 아래를 포함한 관련 기사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[M&A] '피인수사 경영실적 악화' 이유 M&A 계약해제 유효 - 리걸타임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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